'수령 2,140년'의 영험, 함경남도 금야은행나무
'수령 2,140년'의 영험, 함경남도 금야은행나무
  • NKAP뉴스
  • 승인 2021.07.06 11: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100년을 산 신비의 은행나무. 북한의 대외홍보용 월간 화보 '조선'이 6일 공개한 2021년 7월호에서 천연기념물 271호로 지정된 함경북도 금야군 동흥리의 금야은행나무 사진을 게재했다. 나무나이 2천140년, 높이 40여m, 뿌리목 둘레 16m, 가슴높이 둘레 15m, 나무갓의 직경 : 동서 방향 약 40m, 남북 방향 약 50m라고 소개했다. 이 나무에는 해마다 수백 ㎏의 열매를 맺으며 가을에 떨어지는 잎도 약 2t에 달하고, 그늘의 면적은 2천㎡라고 설명했다. 한국학중앙연구원이 편찬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이 은행나무가 1393년께 심은 것으로 추정돼 수령은 600년 정도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북한 대외용 화보 '조선' 7월호 캡처]
2100년을 산 신비의 은행나무. 북한의 대외홍보용 월간 화보 '조선'이 6일 공개한 2021년 7월호에서 천연기념물 271호로 지정된 함경북도 금야군 동흥리의 금야은행나무 사진을 게재했다. 나무나이 2천140년, 높이 40여m, 뿌리목 둘레 16m, 가슴높이 둘레 15m, 나무갓의 직경 : 동서 방향 약 40m, 남북 방향 약 50m라고 소개했다. 이 나무에는 해마다 수백 ㎏의 열매를 맺으며 가을에 떨어지는 잎도 약 2t에 달하고, 그늘의 면적은 2천㎡라고 설명했다. 한국학중앙연구원이 편찬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이 은행나무가 1393년께 심은 것으로 추정돼 수령은 600년 정도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북한 대외용 화보 '조선' 7월호 캡처]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