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에게는 바나나, 딸기, 복숭아, 망고, 멜론, 옥수수 우유를!
어린이에게는 바나나, 딸기, 복숭아, 망고, 멜론, 옥수수 우유를!
  • NKAP뉴스
  • 승인 2021.07.06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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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에게는 바나나, 딸기, 복숭아, 망고, 멜론, 옥수수 우유를!북한의 대외홍보용 월간 화보 '조선'은 6일 공개한 2021년 7월호에서 어린이용 우유 광고를 실었다. 소개된 제품은 오일종합가공공장과 경흥은하수음료공장에서 생산한 딸기·복숭아·망고·바나나·향참외(멜론)·강냉이(옥수수)맛 우유 등이다. 앞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지난달 열린 노동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국가적 부담으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유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하는 것을 당의 정책으로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이처럼 다양한 우유 제품은 평양시민 등 일부 계층만 접할 수 있고, 대다수 보육시설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전까지 국제 구호단체가 지원한 아동용 두유 등이 배식돼온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북한 대외용 화보 '조선' 7월호 캡처]
어린이에게는 바나나, 딸기, 복숭아, 망고, 멜론, 옥수수 우유를!북한의 대외홍보용 월간 화보 '조선'은 6일 공개한 2021년 7월호에서 어린이용 우유 광고를 실었다. 소개된 제품은 오일종합가공공장과 경흥은하수음료공장에서 생산한 딸기·복숭아·망고·바나나·향참외(멜론)·강냉이(옥수수)맛 우유 등이다. 앞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지난달 열린 노동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국가적 부담으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유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하는 것을 당의 정책으로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이처럼 다양한 우유 제품은 평양시민 등 일부 계층만 접할 수 있고, 대다수 보육시설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전까지 국제 구호단체가 지원한 아동용 두유 등이 배식돼온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북한 대외용 화보 '조선' 7월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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